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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Notice / 레드 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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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노티스 (2021) 예고편
레드 노티스 (Red Notice, 2021) 독점 영상 - 한글 자막

Red Notice / 레드 노티스

연출: 로슨 마샬 터버
각본: 로슨 마샬 터버
출연: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리투 아리아, 크리스 디아만토풀로스
음악: 스티브 자블론스키
촬영: 마커스 푀더러
편집: 마이클 L.세일
제작: Flynn Picture Company, Seven Bucks Productions, Bad Version, Inc.
배급: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공개: 2021년 11월 12일 (전 세계)
제작비:$160 ~ $200m

-캐스팅만으로도 북미수익 1억 달러 돌파는 기본 옵션인 느낌이다.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원더우먼의 갤 가돗 그리고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을 묶어 놓았으니까. 그리고 이 세 사람 어찌되었든 간에 '분노의 질주' 팸이기도 하고.

할릴우드에서 정말 지금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초초초특급 슈퍼스타들을 모신 영화 [레드 노티스]. 그런데 이 작품 극장 개봉 하지 않는다. 물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팬서비스 차원에서 일 것이고, 이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다. 원래는 유니버설 배급으로 극장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2019년 7월에 넷플릭스가 배급권을 사들였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 된 것.

(최대) 2억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간 이 작품은 진짜 말 그대로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미 마이클 베이와 손잡고 넷플릭스에서 블록버스터 영화인 [6 언더그라운드, 2019]를 찍어본 적이 있었고, 이번이 두 번째다. [6 언더그라운드]의 제작비가 1억 5천만 달러였는데, [레드 노티스] 더 비싼 영화다. 물론 출연료가 꽤 많은 지분을 차지했을테지만. (실제로도 드웨인 존슨이 2,000만 달러 이상, 갤 가돗도 2,000만 달러를 받았다고 하고, 라이언 레이놀즈도 대략 2,000만 달러를 받았다고 하니 제작비의 약 1/3 정도가 이들 출연료다), 공식적으로는 지금까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에서는 가장 비싼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역대급 코미디 영화로 꼽는 [위 아 더 밀러스, 2013]를 연출했던 로슨 마샬 터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영화 제목인 [레드 노티스]에서의 '레드 노티스'는 단어 그대로 범죄자가 외국에 있을 경우, 체포한 이후 범죄자를 체포 영장을 발부한 국가로 데려오고자할 때 취하는 방법으로 국내에서는 '적색수배'라고 알려져 있다. 영화 [레드 노티스]는 .세계 최고의 추적자인 인터폴 요원 존(드웨인 존슨)와 세계 최고의 범죄자인 놀란(라이언 레이놀즈), 사라(갤 가돗)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범죄물이다. 

드웨인 존슨은 이미 로슨 마샬 터버 감독과 [스카이스크래퍼], [센트럴 인텔리전스]로 호흡을 맞춰본 적이 있고, 라이언 레이놀즈와도 [분노의 질주: 홉스 & 쇼]에서 짧게나마 함께한 적이 있어서 호흡은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존재만으로 느낌 다른 갤 가돗의 활약이 기대가 되고.

 

레드 노티스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www.netfl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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