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잡아 먹히다 나라마다 대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있는데, 한국은 음...[킹덤]이겠고, 스페인은 [종이의 집], 독일은 [다크]겠죠, 영국은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정도랄까요(어디까지 개인적인 취향으로다가). 미국이야...많습니다.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시작했으니 할 말이 없네요. 일본은 딱히 생각나는 작품은 없는데 아마도 이 작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는 1980년대 일본에 성인영화 붐을 일으킨 무라니시 토오루 감독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그린 시리즈로 2019년 공개된 시즌 1은 야마다 타카유키의, 야마다 타카유키를 위한, 야마다 타카유키에 의한 작품으로 정말 돌아이 캐릭터로 에너지를 가득 채워 이끌어갔던 작품이었습니다. 성인 영화 업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