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래요? - coming SOON/2025년

でっちあげ ~殺人教師と呼ばれた男 / 날조 - 살인교사라 불린 남자

서던 (Southern) 2025. 4. 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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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っちあげ ~殺人教師と呼ばれた男 / 날조 - 살인교사라 불린 남자

 

연출: 미이케 다카시

각본: 모리 하야시

원작: 후쿠다 마스미 (논픽션 '날조 - 후쿠오카 '살인 교사' 사건의 진상')

출연: 아야노 고, 시바사키 코우, 카메나시 카즈야, 오오쿠라 코우지, 사코다 타카야, 키무라 후미노, 미츠이시 켄, 키타무라 카즈키 외

배급: 토에이

개봉: 2025년 6월 27일 (일본)

 

-2003년 후쿠오카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을 심각하게 학대해, 자살을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당시 언론은 해당 교사를 '사상 최악의 살인 교사'로 보도하며 그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를 했다. 사건의 발단은 해당 교사가 해당 학생에게 심각한 체벌과 폭언을 가해 PTSD를 유발했다는 것이었고, 이로 인해 해당 교사는 6개월 간의 정직 처분을 받았고, 전국민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런데 진행된 재판에서 기존 주장들과 사실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고, 교사의 일부 발언이 부적절하기는 했으나, 심각한 체벌과 폭언 등은 증거 부족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게다가 학생의 PTSD 진단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의문이 제기되었고. 이 사건은 부모의 과도한 요구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가 한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보여준 사례였는데, 이 이야기를 후쿠다 마스미 작가 심층 취재해 선보인 책이 <날조 - 후쿠오카 '살인교사' 사건의 진상>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고.

 

주인공의 상황을 봤을 때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성추행범으로 몰린 주인공의 법정 싸움을 그린 2007년 작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가 떠오르기는 한다. 영화 <날조 - 살인교사라 불린 남자>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아야노 고가 교사 야부시타 세이이치 역을, 그리고 해당 교사를 고발한 학부모 히무로 리츠코 역은 시바사키 코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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