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ndsman / 본즈맨
기획: 그레인저 데이비드
쇼러너: 에릭 올슨
출연: 케빈 베이컨, 제니퍼 네틀스, 베스 그랜트, 데이먼 헤리맨, 맥스웰 젠킨스, 졸린 퍼디 외
제작: CrimeThink, Blumhouse Television, Amazon MGM Studios
플랫폼: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 에피소드 (8개)
공개일: 2025년 4월 3일 (전 세계)
-그냥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배우들이 있다. 그리고 그 배우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베테랑들이라는 점이고, 주연도 조연도 모두 가능하고 또 그만큼의 족적을 남겼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앞에 두는 배우가 있다면 우디 해럴슨과 케빈 베이컨. 그리고 지금 소개하는 시리즈는 그 중 한 명인 케빈 베이컨 주연의 액션 호러물이다.
케빈 베이컨이 <13일의 금요일, 1980>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팬들이라면 알고 있는데, 그렇기에 공포 이야기에 출연하는 것이 어색하지는 않다. 오는 4월 3일부터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되는 <본즈맨>은 예상치 못하게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현상금 사냥꾼 허브(케빈 베이컨)가 제대로 살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그에게는 악마의 기운이 얽혀있기에 그가 살고 싶은 대로 살지 못하게 된다.
예고편만 봐도 알겠지만, 케빈 베이컨은 살기 위해 무기를 휘둘러야 한다. 그리고 그 상대는 평범하지 않은 존재들이고. 이 작품은 <데어데블> 시리즈의 제작자였던 에릭 올슨이 쇼러너로 참여했고 케빈 베이컨, 제니퍼 네틀스, 베스 그랜트, 데이먼 해리맨 등이 출연한다. 제작사 명단에 블룸하우스 텔레비전이 있는 걸 보면 이건 뭐 빼박 공포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