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올 그린스, 더 러너, 다운타임, 비광,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서던 (Southern) 2026. 10. 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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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너 (2026) - 무너지는 스타의 커리어를 보는 것 같다. 남자 배우들은 이런 경우가 좀 있긴 했는데, 여자 배우는 낯설긴 하네.

다운타임 (2026) - 5화까지는 몰입도 진짜 미친듯이 높이더니, 점점 쳐지다가 출생의 비밀 이후 와장창 무너지는..그래도 굿!

비광 (2026) - 재생 버튼을 누른다음 멈출 수가 없었다. 그냥 다음이 궁금해지더라.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2026) - 사마라 위빙이 할리우드에서 얼마나 소중한 배우인지 다시 한 번 느꼈다. 사마라 위빙 아니었으면...끝까지 보지 못했을 듯.

올 그린스 (2026) - 이 녹색 청춘들의 이야기는 고약하지만서도 또 싱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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