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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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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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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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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1) 돈 세이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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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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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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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1) 라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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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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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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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N) 프리폴: 보잉 심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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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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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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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72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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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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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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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N) 데이팅 앱 킬러: 모니카 화이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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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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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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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3) 케이팝 데몬 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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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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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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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N) 브레이킹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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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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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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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N) 투 캐치 어 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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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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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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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Re)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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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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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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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5) 찰리와 초콜릿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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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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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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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라스트 하우스>가 3,500만, <돈 세이 굿 럭>이 850만으로 1, 2위를 차지했을 때, 다음주 <돈 세이 굿 럭>이 조회수 상승이 있다면야 의외의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예상했었는데, 의외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바로 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네요. <돈 세이 굿 럭>은 850만에서 1,280만으로 조회수가 올랐고, <라스트 하우스>는 3,500만에서 1,200만으로 조회수가 감소하면서 두 작품의 희미가 엇갈렸습니다. 애덤 샌들러라는 어마어마한 백이 버티고 있는 서니 샌들러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주연 배우로,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넷플릭스 1위 작품까지 내놓은 것을 보면 그래도 이제 누구의 딸이 아닌 배우 서니 샌들러로 각인이 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지난주 1, 2위 작품이 자릴 바꾼 가운데,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작품은 3위에 오른 <프리폴: 보잉 심판의 시간>입니다. 보잉사 내부의 어두운 부분을 파헤친 다큐멘터리로 2022년에도 공개되었던 <다운폴: 더 보잉 케이스>와 유사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보잉과 관련된 이야기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하네요.
그 외 신작으로는 5위로 등장한 <데이팅 앱 킬러: 모니카 화이트 스토리>, 7위 <브레이킹 인>, 8위 <투 캐치어 치터> 등이 있는데 다음주 상위권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은 아닙니다. 이번 주 순위가 최고 순위일 확률이 높은 작품들이죠. 아, 그리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전주 대비 조회수는 감소했지만, 순위는 상승해 6위를 차지했고, 이로써 62주 연속 톱10에 성공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친 연대기
1주차 920만 (2위) ▶ 2주차 2,420만 (1위) ▶ 3주차 2,270만 (2위) ▶ 4주차 2,420만 (1위) ▶ 5주차 2,580만 (1위) ▶ 6주차 2,630만 (2위) ▶7주차 2,630만 (2위) ▶ 8주차 2,590만 (2위) ▶9주차 2,600만 (1위) ▶10주차 2,540만 (1위) ▶ 11주차 3,010만 (1위) ▶ 12주차 2,540만 (2위) ▶ 13주차 2,260만 (1위) ▶ 14주차 2,120만 (2위) ▶ 15주차 1,930만 (1위) ▶ 16주차 1,810만 (1위)▶ 17주차 1,780만 (2위) ▶ 18주차 1,620만 (3위) ▶ 19주차 1,460만 (3위) ▶ 20주차 1,400만 (2위) ▶ 21주차 1,240만 (2위) ▶ 22주차 1,160만 (3위) ▶ 23주차 1,010만 (5위) ▶ 24주차 1,040만 (3위) ▶ 25주차 820만 (3위) ▶ 26주차 800만 (4위) ▶ 27주차 790만 (3위) ▶ 28주차 910만 (3위) ▶ 29주차 940만 (2위) ▶ 30주차 760만 (4위) ▶ 31주차 730만 (4위) ▶ 32주차 700만 (5위) ▶ 33주차 680만 (3위) ▶ 34주차 610만 (3위) ▶ 35주차 570만 (4위) ▶ 36주차 600만 (3위) ▶ 37주차 500만 (2위) ▶ 38주차 470만 (3위) ▶39주차 530만 (4위) ▶ 40주차 540만 (4위) ▶ 41주차 490만 (4위) ▶ 42주차 510만 (7위) ▶ 43주차 480만 (6위) ▶ 44주차 440만 (5위) ▶ 45주차 420만 (6위) ▶ 46주차 390만 (5위) ▶ 47주차 360만 (5위) ▶ 48주차 380만 (6위) ▶ 49주차 380만 (10위) ▶50주차 380만 (9위) ▶51주차 370만 (10위) ▶52주차 360만 (6위) ▶53주차 360만 (6위) ▶54주차 380만 (6위) ▶55주차 350만 (6위) ▶56주차 350만 (10위) ▶57주차 340만 (6위) ▶58주차 370만 (7위) ▶59주차 350만 (5위) ▶60주차 310만 (6위) ▶61주차 330만 (9위) ▶62주차 310만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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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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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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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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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N) 엘 차포를 체포하라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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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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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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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나만의 아이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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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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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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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N) 더 웨이브(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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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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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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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N) 투 더 맥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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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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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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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1) 칵테일 2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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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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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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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5) 신토니아 더 무비: 두 세계 사이의 난두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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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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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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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아빠는 독박 육아 중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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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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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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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2) 나의 절친, 그의 여친 그리고 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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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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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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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N) 촘푸: 잊혀진 아이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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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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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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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N) 15일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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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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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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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비영어권 영화 1위를 차지한 작품의 조회수는 1,800만. 그렇다는 것은 영어권, 비영어권 모두를 합쳐서 종합 1위라는 이야깁니다. 바로 그 작품은 멕시코에서 만든 액션 영화 <엘 차포를 체포하라>입니다. 무자비한 카르텔 두목을 적으로 돌린 두 경찰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실화에 바탕을 둔 작품인데요. 이 작품의 제작진은 지난 2025년 10주차 1위를 차지했던 <역습>을 만들기도 했었는데, 확실히 이름값은 했네요.
지난주 공개와 동시에 1위로 등장했던 브라질 영화 <신토니아 더 무비: 두 세계 사이의 난두
>는 이번 주 6위로 순위가 뚝 떨어졌고, 오히려 지난주 2위로 등장했던 <나만의 아이>는 그대로 2위 자릴 지켰습니다. 자연스레 이번 주 1, 2위는 모두 멕시코 영화가 된 셈이죠.
3, 4위도 이번 주 차트에 처음 진입한 작품으로 3위는 2015년도 노르웨이 최고 흥행작인 <더 웨이브>가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을 연출했던 로아르 우테우 감독은 다음에 할리우드로 진출해 <툼 레이더>를 만들긴 했었으나 아쉽게도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실패한 이후, 다시 노르웨이로 돌아와서 작품을 만들었는데, 그 작품이 바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영화 조회수 역대 1위를 기록한 <트롤의 습격>입니다. 4위는 스페인 영화 <투 더 맥스>입니다.
이번 주 톱10에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동아시아 쪽 작품으로는 9위로 등장한 태국 다큐멘터리 <촘푸: 잊혀진 아이>를 제외하고는 없긴 한데(지난주는 태국 영화 <채권추심원>이 8위)한국, 일본, 대만 영화 중 히트작들이 나오질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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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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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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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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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N) 아우터 뱅크스 시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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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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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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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2) 나의 빛나는 삶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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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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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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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2) 어느 날 월터 형제들과 살게 됐다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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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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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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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2) 살인을 말하다: 찰스 맨슨 테이프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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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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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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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4) 타이어!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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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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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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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N) RAW 2026 -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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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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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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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아이 윌 파인드 유 리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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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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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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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N) 씰 팀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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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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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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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Re) 대니 고!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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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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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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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7) 아이다호 살인사건: 캠퍼스의 악몽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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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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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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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히트작이 요 몇 주째 나오지 않고 있는 영어권 시리즈 차트입니다. 조회수로 봤을 때는 지난 26주차에 3,41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던 <아이 윌 파인드 유>만이 나름 대 히트작이라고 부를만한 수치를 보여주긴 했었는데요.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1,000만 넘는 시리즈가 거의 없기는 했습니다. 범죄 다큐멘터리 <아이다호 살인사건: 캠퍼스의 악몽 시즌 1>이 그나마 1,820만, 1,060만을 기록하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는데 드라마는 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신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기대했던 이번 주에도 1,000만 돌파 드라마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음주에는 가능하리라 보이는 드라마가 1위를 차지했네요. 바로 <아우터뱅크스 시즌 5>입니다. 74개국 톱10, 34개국 1위라는 1위 작품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시즌 5까지도 이렇게 사랑받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역시 넷플릭스 효자 상품 답네요.
조회수로만 본다면, 1위 작품 절반 정도뿐인 470만을 기록한 드라마 <나의 빛나는 삶 시즌 1>
이 지난주 4위에서 이번 주 2위로 두 계단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조회수는 310만에서 470만으로 늘어나긴 했지만 여러모로 소박한 성적이기는 합니다. 사실 두 작품을 제외하고는 언급할 만한 작품이 거의 없다시피한 이번 주 영어권 시리즈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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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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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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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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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N) 피의 제물 시즌 1(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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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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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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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1) 이런 엿같은 사랑 리미티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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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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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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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3) 움테토: 법 앞에서 시즌 1(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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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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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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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1) 오싹한 연애 리미티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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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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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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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2) 모리아 시즌 1(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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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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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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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4) 작전명 사페드 사가르: 사상 최고고도의 공군 작전 시즌 1(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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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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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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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3) 불량연애 시즌 2(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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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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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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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3) 내 딸의 아버지 시즌 1(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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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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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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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Re) 아파트 리미티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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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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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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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Re) 참교육 리미티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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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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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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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시리즈가 시원치 않으면, 반사이익을 비영어권 시리즈가 얻어야지 흥미로울텐데 비영어구너 시리즈는 더 시원치 않네요. 그냥 1위 작품이 신작이라는 것 빼고는 나머지 9편은 모두 구작들입니다. 새로운 얼굴도 없다는 이야기죠.
<이런 엿같은 사랑>의 2주 연속 1위를 막은 것은 스웨덴에서 건너 온 범죄 드라마 <피의 제물 시즌 1>입니다. <크리미널> 영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그리고 <뤼팽> 시리즈의 크리에이터인 조지 케이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작품으로 사이가 소원해진 아버지와 아들이 살인사건 수사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깁니다. 조회수는 700만을 기록했고, 82개국 톱10, 16개국에서 1위를 거뒀는데요. 다음주 성적이 더 올라갈 지가 궁금하긴 하네요.
한국에서는 차갑게 식은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주 1위에서 이번 주 2위로 순위가 한 계단 떨어졌고, <오싹한 연애>도 지난주 3위에서 이번 주 4위로 순위가 한계단 내려앉았네요. 한국 콘텐츠는 9,10위에 <아파트>, <참교육>이 차트에 재진입하면서 총 네 편으로 일단 비영어권 시리즈의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