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범죄자, 라스트 하우스, 킬러들의 쇼핑몰 2, 더 베어 시즌 5

서던 (Southern) 2026. 8. 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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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26) - 전편이 기억나지 않아도 충분히 재밌는 작품인데, 기억나면 더 재밌는 작품.

범죄자 (2026) - 정일우를 캐스팅한 이유가 궁금했다. 뭐 그랬다고. 타카하시 잇세이는 목소리가 참 잘생겼단 말이지.

라스트 하우스 (2026) - 영문도 모른 채 미지의 존재로부터 집에 갇힌 가족. 그런데 이렇게 5년이나 흐른다고? 그게 이 영화의 반전이었다.

킬러들의 쇼핑몰 2 (2026) - "잘 들어 정지안"에서 "잘 들어 정진만"으로. 리더가 된 정지안의 성장기.

더 베어 시즌 5 (2026) - "잘 들어 시드"에서 "잘 들어 카미'로. 리더가 된 시드의 성장기. 굿 바이 더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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