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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주간 랭킹 톱10
(2026년 4월 20일 ~ 2026년 4월 26일)
- '*' 한국 서비스가 되지 않는 작품
- '♣' 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
- 넷플릭스 오리지널
- '♣' 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
- 넷플릭스 오리지널
FILMS (ENGLISH)
영화 (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정점 | 38,200,000 | 60,500,000 | 1주 |
| 2위(=) 180 | 17,500,000 | 27,700,000 | 2주 |
| 3위(=) 룸메이트 소동 | 12,100,000 | 21,500,000 | 1주 |
| 4위(▼3) 스래시: 상어의 습격 | 9,600,000 | 13,800,000 | 3주 |
| 5위(N) 말하지 못한 이야기: 호손 힐 총격사건 | 4,500,000 | 5,600,000 | 1주 |
| 6위(▼1) 케이팝 데몬 헌터스 | 4,200,000 | 7,000,000 | 45주 |
| 7위(=) 워 머신: 전쟁기계 | 3,200,000 | 5,800,000 | 8주 |
| 8위(N) 트러스트* | 3,100,000 | 4,700,000 | 1주 |
| 9위(N) 인터프리터 | 2,900,000 | 6,200,000 | 1주 |
| 10위(Re) 더블 타겟 | 2,200,000 | 4,500,000 | 6주 |
-그래도 영어권 영화에선 히트작들이 끊기지 않고 나오는 중입니다. <스래시: 상어의 습격>이 2주 연속 3,000만 조회수를 넘기면서 최정상의 자리를 지켰는데, 이번 주 공개된 <정점>이 바로 끌어내렸습니다. 샤를리즈 테론과 테런 에저튼의 이름값은 제대로 한 셈이죠. 공개와 동시에 92개국 톱10, 82개국 1위를 기록하면서 그야말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그렇고 테런 에저튼도 그렇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만 출연했다하면 실패란게 없긴 하네요.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스래시: 상어의 습격>은 4위로 순위가 떨어진 가운데, <180>, <룸메이트 소동>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2,3위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정점>의 등장으로 다른 신작들이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사실인데, 새로이 차트에 진입한 신작들로는 <말하지 못한 이야기: 호손 힐 총격사건>이 5위로, 공포영화 <트러스트>가 8위, <인터프리터>가 9위로 등장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친 연대기
1주차 920만 (2위) ▶ 2주차 2,420만 (1위) ▶ 3주차 2,270만 (2위) ▶ 4주차 2,420만 (1위) ▶ 5주차 2,580만 (1위) ▶ 6주차 2,630만 (2위) ▶ 7주차 2,630만 (2위) ▶ 8주차 2,590만 (2위) ▶ 9주차 2,600만 (1위) ▶ 10주차 2,540만 (1위) ▶ 11주차 3,010만 (1위) ▶ 12주차 2,540만 (2위) ▶ 13주차 2,260만 (1위) ▶ 14주차 2,120만 (2위) ▶ 15주차 1,930만 (1위) ▶ 16주차 1,810만 (1위) ▶ 17주차 1,780만 (2위) ▶ 18주차 1,620만 (3위) ▶ 19주차 1,460만 (3위) ▶ 20주차 1,400만 (2위) ▶ 21주차 1,240만 (2위) ▶ 22주차 1,160만 (3위) ▶ 23주차 1,010만 (5위) ▶ 24주차 1,040만 (3위) ▶ 25주차 820만 (3위) ▶ 26주차 800만 (4위) ▶ 27주차 790만 (3위) ▶ 28주차 910만 (3위) ▶ 29주차 940만 (2위) ▶ 30주차 760만 (4위) ▶ 31주차 730만 (4위) ▶ 32주차 700만 (5위) ▶ 33주차 680만 (3위) ▶ 34주차 610만 (3위) ▶ 35주차 570만 (4위) ▶ 36주차 600만 (3위) ▶ 37주차 500만 (2위) ▶ 38주차 470만 (3위) ▶ 39주차 530만 (4위) ▶ 40주차 540만 (4위) ▶ 41주차 490만 (4위) ▶ 42주차 510만 (7위) ▶ 43주차 480만 (6위) ▶ 44주차 440만 (5위) ▶ 45주차 420만 (6위)
FILMS (NON-ENGLISH)
영화 (비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러브 앳 라스트 (튀르키예)* | 2,600,000 | 3,900,000 | 1주 |
| 2위(▲8) 두 디와네 세헤르 메인 (인도) | 2,500,000 | 5,700,000 | 2주 |
| 3위(▼2) 토스터 (인도) | 2,300,000 | 4,800,000 | 2주 |
| 4위(=) 유스 (인도) | 2,300,000 | 5,300,000 | 2주 |
| 5위(▼2) 영웅 바가트 싱 (인도) | 1,900,000 | 4,700,000 | 2주 |
| 6위(N) 온 유어 랩 (인도네시아) | 1,300,000 | 2,200,000 | 1주 |
| 7위(N) 이야 마루노: 티타임 살인마 (아르헨티나) | 1,300,000 | 2,200,000 | 1주 |
| 8위(▼6) 내 목소리는 (이탈리아) | 1,200,000 | 2,200,000 | 3주 |
| 9위(▼1) 휴민트 (한국) | 1,200,000 | 2,400,000 | 4주 |
| 10위(N) 언터처블: 1%의 우정 (튀르키예)* | 1,400,000 | 3,100,000 | 1주 |
-제목처럼 전 세계 차트 정점에 올라선 영화 <정점>에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다보니, 비영어권 영화들은 자연스럽게 저조한 성적으로 그들만의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그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1위를 차지한 작품은 튀르키예에서 건너 온 로맨스 드라마 <러브 앳 라스트>가 차지했네요. 1위를 차지한 국가는 없지만, 27개국에서 톱10을 차지했고, 조회수는 260만을 기록했습니다. (수치가 낮긴 합니다.)
조회수 10만 차이로 아깝게 2위를 차지한 작품은 지난주 10위로 등장했던 인도 로맨스 영화 <두 디와네 세헤르 메인>이 8계단 상승해서 자리했네요. 이번 주 역시 비영어권 영화 차트는 인도 영화들이 차트를 대거 점령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영화 <온 유어 랩>, 아르헨티나 다큐멘터리 <이야 마루노: 티타임 살인마> 등 신작들이 그래도 하위권에서 다양성의 역할을 맡아주긴 했습니다.
TV (ENGLISH)
시리즈 (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선택받지 못한 시즌 1 | 10,400,000 | 46,900,000 | 1주 |
| 2위(N) 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시즌 2 | 5,300,000 | 25,200,000 | 1주 |
| 3위(▲7) 성난 사람들 시즌 2 | 4,100,000 | 23,800,000 | 2주 |
| 4위(N) RAW 2026 -4월 20일 | 3,300,000 | 6,600,000 | 1주 |
| 5위(N) 헐크 호건: 리얼 아메리칸 리미티드 시리즈 | 3,000,000 | 12,300,000 | 1주 |
| 6위(▼4) 샐리시 & 조던 매터 시즌 1 | 2,900,000 | 10,100,000 | 3주 |
| 7위(N)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시즌 1 | 2,800,000 | 13,800,000 | 1주 |
| 8위(▼7)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시즌 1 | 2,600,000 | 8,600,000 | 3주 |
| 9위(N) 스테어케이스 시즌 1* | 2,600,000 | 22,700,000 | 1주 |
| 10위(N) 밀리언 달러 시크릿 시즌 1 | 2,600,000 | 14,600,000 | 1주 |
-영어권 시리즈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역시 신작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나 이번 주는 신작들이 대거 공개가 되었고, 신작들끼리 치열한 상위권 싸움을 벌였는데 그 중 가장 정점에 오른 작품은 에이사 버터필드 주연의 영국 드라마 <선택받지 못한 시즌 1>이 차지했습니다. 톱10 작품 중에서으 유일하게 천만 조회수를 넘은 작품이네요. 시골에 모여 사는 종교 공동체 내부에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로 79개국에서 톱10, 40개국 1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주 가장 강력한 모습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넷플릭스의 히트 시리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의 에이사 버터필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또 다시 히트작을 선보였네요.
2위도 신작입니다. 프로농구 구단주 아일라의 좌충우돌 구단 경영기를 다룬 <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시즌 2>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전작의 히트에 힘입어 시즌 2까지 제작이 되었는데, 1위로 선택받지는 못했네요. 3위는 좀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던 <성난 사람들 시즌 2>가 어찌저찌 상승하기는 했는데요. 역시 마음에 드는 성적은 아니죠. 할리우드 톱스타들까지 데리고 왔음에도 전작의 인기를 이어가는데는 실패했네요. 5위는 1980년대 미국을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의 이야기를 다룬 <헐크 호건: 리얼 아메리칸>이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10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는데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는 이 작품이 단 한 곳도 톱10에 진입한 곳이 없습니다.
TV (NON-ENGLISH)
시리즈 (비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미티드 시리즈 (한국) | 4,700,000 | 10,300,000 | 1주 |
| 2위(=) 호나우지뉴: 더 원 앤 온리 리미티드 (브라질) | 4,100,000 | 11,500,000 | 2주 |
| 3위(▲1) 가짜 프로필 시즌 3 (콜롬비아) | 3,000,000 | 19,800,000 | 2주 |
| 4위(N) 기리고 리미티드 시리즈 (한국) | 2,800,000 | 16,900,000 | 1주 |
| 5위(▲4) 요즘 남자들 시즌 5 (스페인) | 2,600,000 | 9,000,000 | 2주 |
| 6위(▼3) 사냥개들 시즌 2 (한국) | 2,200,000 | 15,400,000 | 4주 |
| 7위(N) 낙세생 교사 시즌 1 (프랑스) | 2,000,000 | 8,300,000 | 1주 |
| 8위(▼7) 방디 시즌 1 (프랑스) | 1,900,000 | 14,700,000 | 3주 |
| 9위(▼1) 리디아 포에트의 법 시즌 3 (이탈리아) | 1,800,000 | 9,500,000 | 2주 |
| 10위(▼4) 사랑을 담은 레시피 시즌 1 (인도네시아) | 1,800,000 | 8,500,000 | 2주 |
-다른 차트보다 유독 비영어권 시리즈에 눈길이 가는 것은 한국 콘텐츠가 힘을 내는 차트기 때문입니다. 비영어권 영화 차트에서 ‘인도’가 위력을 과시하듯, 비영어권 시리즈 차트에서는 ‘한국’이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번 주 역시 그러했습니다. <사냥개들 시즌 2>가 2주 연속 1위에 실패하고, 지난주 프랑스 드라마 <방디 시즌 1>에게 1윌 자릴 내주었으나, 이번 주 채원빈, 안효섭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47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공개와 동시에 1위에 올랐습니다. 42개국 톱10, 8개국 1위를 차지했는데, 이 중 7개국은 남미 국가 그리고 나머지 한 곳은 한국도 아닌 대만이었습니다. 정작 한국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밀려 2위를 차지했네요. 그렇지만 세계는 <오늘 매진했습니다>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주였다면 1위를 차지했을 다큐멘터리 <호나우지뉴: 더 원 앤 온리>가 2주 연속 2위(지난주 이 다큐멘터리의 조회수는 470만)를 기록한 가운데, 넷플릭스 코리아가 선보인 첫 번째 한국형 영어덜트 호러 <기리고 리미티드 시리즈>는 4위로 등장했습니다. 37개국 톱10, 2개국 1위를 차지했는데 1위를 차지한 곳은 필리핀과 파키스탄입니다. 한국에서는 3위를 차지했고요. 정작 한국 1위인 <모자무싸>는 글로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정말이지 찐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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