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아나콘다, 웃음 뒤에 우리, 지옥의 화원, 격전을 넘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팀의 기록, 마이크 & 닉 & 닉 & 앨리스

서던 (Southern) 2026. 4. 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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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01
아나콘다
아나콘다 (2025) — 1997년도 <아나콘다>를 봐야지 더 재밌는 영화. 모르고 봐도 재밌긴 하다. 잭 블랙과 폴 러드면 믿고 가야지
REVIEW 02
웃음 뒤에 우리
웃음 뒤에 우리 (2025) — 중장년층을 위한 영화. 사실 별 이야기는 없는데 이제 중년에서 장년으로 넘어갈 때 한 번씩 고민하지 않나. 이제는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걸...이라고.
REVIEW 03
지옥의 화원
지옥의 화원 (2021) — 각본(드라마 포함)에 바카리즈무라는 이름이 보이면 일단 보는 게 맞다.
REVIEW 04
격전을 넘어
격전을 넘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팀의 기록 (2026) — 분명히 우승을 기대했을테고, 이 대회 기간 내내 카메라를 넣고 생생한 이야기를 다큐에 남겨서 감동의 콘텐츠로 마무리하고 싶었겠지만, 8강에서 끝난 이야기여서 제작진이 곤란했던 것이 분명했을 것이다. 그래서 진짜 '일본팀의 기록'으로만 남았다.
REVIEW 05
마이크 & 닉 & 닉 & 앨리스
마이크 & 닉 & 닉 & 앨리스 (2026) — 타임슬립을 소재 삼아 만든 이야기는 계속 나온다. 신선하진 않은데, 신선한 것처럼 보이는 마법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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