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겨울의 뭐랄까, 봄의 그런 거 있잖아,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윗집사람들, 휴민트, 더 킬러스

서던 (Southern) 2026. 4. 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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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01
겨울의 뭐랄까
겨울의 뭐랄까, 봄의 그런 거 있잖아 (2026) — '연애'의 뭐랄까, '연애'의 그런 거 있잖아.
REVIEW 02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2026) — 원제는 'Pretty Lethal'인데, 한국어 제목은 순서를 바꿨다. 그래서 뭔가 맛이 살지 않달까. 사실 제목을 어떻게 했어도 이 영화를 구제할 순 없었겠지만. 우마 서먼은 왜 이 작품을 선택했을까.
REVIEW 03
윗집사람들
윗집사람들 (2025) — 하정우 특유의 말장난 개그가 19금 버전으로 쭉 이어지는데, 살짝 피곤해진달까. 그래서 6층 부부와 세검정 부부를 언제쯤 보여줄 것이며, 누구일까?가 궁금했다.
REVIEW 04
휴민트
휴민트 (2026) — 채선화(신세경)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굳이 넣어야 했을까 싶다. 그렇지 않아도 촌스러운 영화였는데, 더 촌스럽게 만든.
REVIEW 05
더 킬러스
더 킬러스 (2025) — 거장항준 때문인지 거장항준이 만든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편을 제일 재밌게 봤다. 근데 이 편에서만 심은경이 연기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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