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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01
우연과 상상 (2021) — 진짜 영화 제목대로 우연과 상상이 있는 이야기.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대화로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사람이다.
REVIEW 02
56일 (2026) — 살인, 섹스, 범죄 이 모든 것이 다 있다. 재미 없을 수가 있나.
REVIEW 03
명사들의 마지막 한 마디: 에릭 데인 (2026) — 제인 구달 박사 편에 이어, 거의 1년 만에 두 번째 콘텐츠가 올라왔다. 사후 공개되는 조건으로 만든 콘텐츠기에. 그의 마지막 이야기는 딸들을 위한 것.
REVIEW 04
베이비걸 (2024) — 음..그래서 뭘까 싶기는 했다. "커리어 가족 모두를 건 격렬한 불륜"이라는 홍보 문구가 이 영화를 가장 잘 설명한 듯.
REVIEW 05
왕과 사는 남자 (2026) — 배우들이 연기한 배역들이 무지하게 선명하다는 것이 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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