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가수들, 포풍추영, 언더커런트, 파반느, 프레데터: 죽음의 땅

서던 (Southern) 2026. 2. 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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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01
가수들
가수들 (2025) — 넷플릭스가 좋다. 이런 단편 영화를 볼 수 있다니. 단 18분으로 영화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 듯.
REVIEW 02
포풍추영
포풍추영 (2025) — 성룡과 양가휘가 액션을 하는 것은 대단하지만, 그들의 액션이 영화의 메인이 되는 것은 대단하지는 않더라.
REVIEW 03
언더커런트
언더커런트 (2023) — 원작은 만화책 200 페이지 분량 한 권 . 영화는 2시간 23분. 길다. 길어.
REVIEW 04
파반느
파반느 (2026) — 극장에서 개봉했더라면 잘 안되었을 것 같은데, 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멸종위기장르잖아.
REVIEW 05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 (2025) — 이런 커플이 또 있을까? 은근 사랑스러우면서 귀엽기까지. 가면 쓰지 않은 야우차 '덱'과 상반신만 덜렁 남은 휴머노이드 '티아'의 이야기는 그 어떤 프레데터 시리즈보다도 즐거웠다. 아, 버드도 빼놓을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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