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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주간 랭킹 톱10
(2026년 2월 9일 ~ 2026년 2월 15일)
- '*' 한국 서비스가 되지 않는 작품
- '♣' 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
- 넷플릭스 오리지널
- '♣' 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
- 넷플릭스 오리지널
FILMS (ENGLISH)
영화 (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타일러 페리의 조의 칼리지 로드 트립 | 12,500,000 | 23,100,000 | 1주 |
| 2위(▼1) 루시 렛비 사건 수사 | 6,600,000 | 10,500,000 | 2주 |
| 3위(N) 드래곤 길들이기* | 6,100,000 | 12,700,000 | 1주 |
| 4위(▼1) 케이팝 데몬 헌터스 | 5,700,000 | 9,500,000 | 35주 |
| 5위(▲1) 오버보드* | 5,100,000 | 9,600,000 | 2주 |
| 6위(▼4) 더 립 | 4,700,000 | 8,900,000 | 5주 |
| 7위(Re) 노아 | 3,600,000 | 8,300,000 | 6주 |
| 8위(N) 트위스터스* | 3,100,000 | 6,400,000 | 1주 |
| 9위(Re) 홈프론트: 가족을 지켜라* | 3,100,000 | 5,100,000 | 2주 |
| 10위(Re) 노르빗* | 2,700,000 | 4,700,000 | 2주 |
<더 립>의 이후, 영어권 영화 차트가 급격하게 분위기가 식은 듯합니다. 지난주 1위였던 <루시 렛비 사건 수사>도 1,290만 조회수였고,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타일러 페리의 조의 칼리지 로드 트립> 역시 1,250만 조회수로 딱 1위 할 정도로만 나온 수치랄까요. 한 마디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는 데 실패했다는 이야깁니다. 특히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타일러 페리의 조의 칼리지 로드 트립>은 북중미 국가 중심으로만 인기를 모은 작품이었는데요. 타일러 페의 인지도나 인기의 대단함과 한계성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성적표기도 합니다. 타일러 페리의 다재다능함(1인 다역, 연출, 제작, 각본)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던 이번 작품은 43개국에서 톱10, 8개국 1위를 차지했는데 솔직히 1위 작품치고는 소박한 반응이기는 하네요.
그 외 작품 중에서는 실사로 리메이크해서 성공했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3위로 등장한 것이 눈에 띕니다. 일단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이 공개된 국가가 많지 않다보니,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도 한계가 있어보인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미국, 뉴질래든, 오스트레일리아 정도인 듯) 공개 국가수가 좀 더많았더라면 순위와 조회수도 확 늘어나지 않았을까요.
THE LEGEND: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친 연대기
1주차 920만 (2위) ▶ 2주차 2,420만 (1위) ▶ 3주차 2,270만 (2위) ▶ 4주차 2,420만 (1위) ▶ 5주차 2,580만 (1위) ▶ 6주차 2,630만 (2위) ▶ 7주차 2,630만 (2위) ▶ 8주차 2,590만 (2위) ▶ 9주차 2,600만 (1위) ▶ 10주차 2,540만 (1위) ▶ 11주차 3,010만 (1위) ▶ 12주차 2,540만 (2위) ▶ 13주차 2,260만 (1위) ▶ 14주차 2,120만 (2위) ▶ 15주차 1,930만 (1위) ▶ 16주차 1,810만 (1위) ▶ 17주차 1,780만 (2위) ▶ 18주차 1,620만 (3위) ▶ 19주차 1,460만 (3위) ▶ 20주차 1,400만 (2위) ▶ 21주차 1,240만 (2위) ▶ 22주차 1,160만 (3위) ▶ 23주차 1,010만 (5위) ▶ 24주차 1,040만 (3위) ▶ 25주차 820만 (3위) ▶ 26주차 800만 (4위) ▶ 27주차 790만 (3위) ▶ 28주차 910만 (3위) ▶ 29주차 940만 (2위) ▶ 30주차 760만 (4위) ▶ 31주차 730만 (4위) ▶ 32주차 700만 (5위) ▶ 33주차 680만 (3위) ▶ 34주차 610만 (3위) ▶ 35주차 570만 (4위)
FILMS (NON-ENGLISH)
영화 (비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N) 브라더후드: 총공세 (브라질) | 8,000,000 | 14,000,000 | 1주 |
| 2위(N) 아빠의 기적 (멕시코)* | 7,300,000 | 12,300,000 | 1주 |
| 3위(▼1)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한국) | 4,100,000 | 7,200,000 | 2주 |
| 4위(▲1) 앗! 절친이라니 (남아공) | 3,800,000 | 6,000,000 | 2주 |
| 5위(▼4) 두란다르 (인도) | 2,900,000 | 9,900,000 | 3주 |
| 6위(N) Anaganaga Oka Raju (인도)* | 2,000,000 | 4,800,000 | 1주 |
| 7위(N) Kang Solah From Kang Mak (인니) | 1,300,000 | 2,600,000 | 1주 |
| 8위(N) 챌린저 (프랑스)* | 1,300,000 | 2,000,000 | 1주 |
| 9위(▼5) 데스 위스퍼러 3 (태국) | 1,200,000 | 2,100,000 | 2주 |
| 10위(N) 나는 나, 하루나 아이 (일본) | 1,200,000 | 2,600,000 | 1주 |
지난주 큰 차이 나지 않은 조회수로 아깝게 2위를 차지했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1위 달성을 기대했는데, 신작 두 편이 공개와 동시에 1, 2위에 자리하면서 <오세이사>의 1위 달성은 실패했습니다. 그나마 순위가 많이 떨어지진 않았다는 것을 위안 삼아야겠죠.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작품은 2022년 공개했던 브라질 액션 영화 <브라더후드>의 두 번째 이야기 <브라더후드: 총공세>가 차지했습니다. 67개국 톱10, 9개국 1위로, 영어권 영화 차트 1위의 <조의 칼리지 로드 트립>보다 국가별 성적은 더 좋습니다(조회수는 낮지만요) 2위를 차지한 작품은 멕시코 영화 <아빠의 기적>으로 톱10 국가수는 19개국에 불과하나, 1위를 차지한 국가수가 11개국으로 이번 주 영어권, 비영어권 통틀어 가장 많은 작품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주 영어/비영어권 영화 차트에서는 미국, 브라질, 멕시코 등 북중남미 국가 세 곳의 작품들이 상위권에 한 자리씩 했네요.
비영어권 영화 차트는 이번 주 역시 신작들이 대거 차트에 진입했는데요. 1, 2위 작품을 제외하고도 6위, 7위, 8위 그리고 10위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이 새얼굴들이었습니다. 기대했던 일본 영화 <나는 나, 하루나 아이>는 10위로 등장했는데, 톱10 국가 3곳, 1위 1곳(일본)으로 매우 지역 한정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더 높은 순위로 진입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TV (ENGLISH)
시리즈 (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1)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 9,600,000 | 80,800,000 | 2주 |
| 2위(▼1)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1 | 9,400,000 | 41,200,000 | 3주 |
| 3위(▲4)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 리미티드 | 8,400,000 | 31,600,000 | 3주 |
| 4위(N) 캣 윌리엄스: 라스트 리포트 | 7,100,000 | 7,000,000 | 1주 |
| 5위(N)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 오하이오 | 4,600,000 | 26,600,000 | 1주 |
| 6위(▼3)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리미티드 | 3,900,000 | 16,900,000 | 6주 |
| 7위(N) RAW 2026 - 2월 9일 | 3,100,000 | 11,500,000 | 2주 |
| 8위(N) 동물 탐정단 챕터 7 | 2,200,000 | 6,100,000 | 1주 |
| 9위(▼1) 브리저튼 시즌 3 | 2,200,000 | 17,400,000 | 14주 |
| 10위(▼5) 브리저튼 시즌 1 | 1,900,000 | 15,400,000 | 19주 |
저력이 있네요.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1> 벽에 막혀서, 2위가 최고 순위가 되지 않을까 했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가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보다 조회수가 상승했다고는 하나, 이 시리즈의 이름값을 생각하면 성에 차지 않는 조회수 960만을 기록했습니다만 1위는 1위니까요. 반대로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1>의 경우는 파트 2가 공개되는 2월 26일까지 1위로 갈 수 있을까를 기대했겠으나, 조회수 20만 차이로 그 꿈을 실현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번 주 영어권 시리즈에서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보다 전 세계적으로 시끌시끌한 엡스타인 리스트로 인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큐멘터리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 리미티드>의 반등인데요.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와 조회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중입니다. 좀 더 자극적인 뉴스가 계속 흘러나온다면, 이 다큐멘터리 1위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번 주 차트에 신작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목할만한 신작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작품은 스탠드업 코미디쇼 <캣 윌리엄스: 라스트 리포트>로 순위는 4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연애 리얼리티 쇼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 오하이오>가 5위를 차지했네요.
TV (NON-ENGLISH)
시리즈 (비영어권)
| 순위/제목 | 조회수 | 시청시간 | 차트인 |
|---|---|---|---|
| 1위(=) 언퍼밀리어 시즌 1 (독일) | 10,400,000 | 54,600,000 | 2주 |
| 2위(N) 납의 아이들 리미티드 (폴란드) | 4,200,000 | 24,000,000 | 1주 |
| 3위(N) 레이디 두아 리미티드 (한국) | 3,800,000 | 22,900,000 | 1주 |
| 4위(▲3) 살바도르 시즌 1 (스페인) | 3,600,000 | 22,000,000 | 2주 |
| 5위(=) 캐시 퀸스 시즌 1 (프랑스) | 2,700,000 | 15,500,000 | 2주 |
| 6위(N) 진흙탕에서 시즌 2 (아르헨티나) | 2,500,000 | 14,000,000 | 1주 |
| 7위(N) 모터밸리 시즌 1 (이탈리아) | 2,200,000 | 10,100,000 | 1주 |
| 8위(▼6) 솔로지옥 시즌 5 (한국) | 1,700,000 | 28,700,000 | 4주 |
| 9위(N) 솔로지옥 리유니언 리미티드 (한국) | 1,600,000 | 5,800,000 | 1주 |
| 10위(N) 코흐라 시즌 2 (인도) | 1,600,000 | 7,700,000 | 1주 |
영어권 시리즈 차트 1위 작품의 파워(조회수가 기준이겠지만요)가 약하다 싶을 땐, 비영어권 시리즈에서 좀 쎈 놈이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 결과가 나왔네요. 지난주 1위로 등장했던 독일산 시리즈 <언퍼밀리어 시즌 1>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1,04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영어권, 비영어권 차트를 통합해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90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고, 35개국 1위를 차지하면서 조회수뿐 아니라, 그 외 카테고리에서도 압도적 수치를 기록했네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신작들의 벽이 되었는데요. 새로이 공개된 작품인 <납의 아이들 리미티드>, <레이디 두아 리미티드>는 2, 3위로 일단 시작을 하네요. <레이디 두아>는 38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고, 아시아 6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꽤 좋은 성적을 거둔편입니다. 다만 유럽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었고요. 2위를 차지한 폴란드 드라마 <납의 아이들>은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반면에 아시아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었고요. <언퍼밀리어>가 1위인 이유는 아시아와 유럽 모두에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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