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REVIEW 01
라스트 마일 (2024) — <언내추럴>과 <MIU404>의 세계관 공유하는 작품이다보니 반가우면서도, 쿠팡 물류 센터가 생각나니 마냥 또 가볍게 보이지는 않고.
REVIEW 02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025) — 교복 입히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꼭 고등학생이 아니었더라도 될 이야기였는데, 교복을 입었다고는 하나 도저히 고등학생으로 보이지 않아서...
REVIEW 03
베스트 키드: 레전드 (2025) — 진짜 솔직히 아무리 팬서비스 차원이라고는 하지만 두 세계관을 통합하는 것은 무리였다고 본다. 오리지널 베스트 키드, 리메이크 베스트 키드 그리고 코브라 카이 시리즈를 본 사람들에게는 선물.
REVIEW 04
직장상사 길들이기 (2026) — 무인도에 남자와 여자 이렇게 있으면 로맨스로 가득한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감독이 샘 레이미 아닌가. 로맨스는 개뿔. 아주 그냥 죽여준다.
REVIEW 05
나는 나, 하루나 아이 (2026) — 인공은 하루나 아인데, 의사 선생의 업적으로 마무리해서 엥?하긴 했으나, 영화는 꽤 재밌는. 특히 하루나 아이를 연기한 이 친구, 정말 잘했다. 모치즈키 하루키 이름 외워둬야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