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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귀찮은 리뷰
1997 세계 최강 아키라키드 (2026)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키라키드가 나오는 2부가 하이라이트였어야 했는데, 그냥 이래저래 서둘러 마무리하는 느낌. 1부는 진짜 좋았음.
테이크 댓 (2026)
보이밴드가 해체되는 이유는 전 세계 어디서든 다 비슷한 느낌인데, 재결성해서 성공하는 사례는 드물다.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이들이 다시 만나 펼치는 공연은 짜릿.
위국일기 (2024)
영화는 만화와 호흡이 다르긴 하다. 그렇기에 이 작품의 이야기가 온전히 전해지지 않은 느낌. 그 점이 아쉽긴 했는데, 분량이 많지 않은 '카호'가 등장할 때는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지긴 하더라.
완벽한 이웃 (2026)
경찰관들의 보디캠과 CCTV로만 (거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꼭 그랬어야 했는지 싶은 이야기로 흘러간다.
하우스메이드 (2025)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시드니 스위니 캐스팅 굿! 적재적소에 흐르는 노래들 굿! 그렇지만 이 작품의 최고는 바로 이 남자, 브랜든 스클레너다. 저 미소가 없었더라면 재미는 반감되었을 것이다.
더 레킹 크루 (2026)
쪼그라든 감이 없지 않지만, 바티스타는 역시 액션이고 제이슨 모모아도 이런 거친 액션에 잘 어울리고. <리쏄 웨폰>, <48시간>과 같은 8090 버디 액션 영화 느낌 가득하면서도, <올드보이> 오마주도 만나서 반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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