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 귀찮은 리뷰/26 리뷰 쓰기는 귀찮고

1997 세계 최강 아키라키드, 테이크 댓, 위국일기, 완벽한 이웃, 하우스메이드, 더 레킹 크루

서던 (Southern) 2026. 2. 3. 09:00
728x90
반응형
Casa BRUTUS Style Movie Reviews
2026 귀찮은 리뷰
아키라키드 스틸컷
1997 세계 최강 아키라키드 (2026)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키라키드가 나오는 2부가 하이라이트였어야 했는데, 그냥 이래저래 서둘러 마무리하는 느낌. 1부는 진짜 좋았음.
테이크 댓 스틸컷
테이크 댓 (2026)
보이밴드가 해체되는 이유는 전 세계 어디서든 다 비슷한 느낌인데, 재결성해서 성공하는 사례는 드물다.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이들이 다시 만나 펼치는 공연은 짜릿.
위국일기 스틸컷
위국일기 (2024)
영화는 만화와 호흡이 다르긴 하다. 그렇기에 이 작품의 이야기가 온전히 전해지지 않은 느낌. 그 점이 아쉽긴 했는데, 분량이 많지 않은 '카호'가 등장할 때는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지긴 하더라.
완벽한 이웃 스틸컷
완벽한 이웃 (2026)
경찰관들의 보디캠과 CCTV로만 (거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꼭 그랬어야 했는지 싶은 이야기로 흘러간다.
하우스메이드 스틸컷
하우스메이드 (2025)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시드니 스위니 캐스팅 굿! 적재적소에 흐르는 노래들 굿! 그렇지만 이 작품의 최고는 바로 이 남자, 브랜든 스클레너다. 저 미소가 없었더라면 재미는 반감되었을 것이다.
더 레킹 크루 스틸컷
더 레킹 크루 (2026)
쪼그라든 감이 없지 않지만, 바티스타는 역시 액션이고 제이슨 모모아도 이런 거친 액션에 잘 어울리고. <리쏄 웨폰>, <48시간>과 같은 8090 버디 액션 영화 느낌 가득하면서도, <올드보이> 오마주도 만나서 반갑더라.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