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요, 외전 - 넷플릭스 Top 10/2025년 넷플릭스 Top 10

2025년 39주차 넷플릭스 톱10 - 또 1위에 오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서던 (Southern) 2025. 10. 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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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8주차 넷플릭스 톱10 - <폭군의 셰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 data-og-description="넷플릭스 주간 랭킹 톱10 (2025년 9월 1일 ~ 2025년 9월 7일)-'*'한국 서비스가 되지 않는 작품-'♣'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넷플릭스 오리지널 순위/제목조회수시청시간차트인1위(▲1)

southern.tistory.com

넷플릭스 주간 랭킹 톱10 (2025년 9월 22일 ~ 2025년 9월 28일)

-'*'한국 서비스가 되지 않는 작품

-'♣'한국 서비스 예정 작품

-넷플릭스 오리지널

순위/제목
조회수
시청시간
차트인
1위(▲1) 케이팝 데몬 헌터스
19,300,000
32,200,000
15주
2위(N) 룻과 보아스
10,300,000
15,900,000
1주
3위(▼2) 내가 몰랐던 파리
7,600,000
13,500,000
3주
4위(Re) 맨 온 파이어
6,500,000
15,700,000
5주
5위(▲3) 슈퍼 소닉 3 *
6,100,000
11,200,000
2주
6위(N) 7번째 아들
4,900,000
8,400,000
1주
7위(N) 샌 안드레아스
3,600,000
6,800,000
1주
8위(N) 28년 후 *
3,200,000
6,200,000
1주
9위(N) 요로나의 저주 *
3,200,000
4,900,000
1주
10위(▼6) aka 찰리 쉰
2,800,000
8,400,000
3주

-지난주 1위를 내줬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공개되었던 첫째 주에 920만 조회수를 기록한 뒤, 13주 연속 2,0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는데 드디어 이번 주 조회수가 2,000만 이하로 떨어지기는 했네요. 이제 그럴 때도 되긴했죠. 공개 15주차에 접어들었고, 15주 연속 톱10도 아닌 15주 연속 톱2에 머물러 있는 작품이거든요. 지난 15주 동안 최고 순위는 당연히 1위지만, 최저 순위는 2위인 이 작품. 올해 안에 차트에서 사라질까 싶기도 합니다. 여전히 92개국에서 톱10을 기록 중에 있고, 19개국에서 1위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인기 진행형인 작품이라는 것이 빌보드 싱글차트 6주 연속 1위, 빌보드 글로벌 차트 9주 연속 1위, 앨범차트는 이미 1위에 한 번 올랐을 정도로 영화뿐 아니라 노래까지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으니까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친 조회수

1주차 920만 (2위) ▶ 2주차 2,420만 (1위) ▶ 3주차 2,270만 (2위) ▶ 4주차 2,420만 (1위) ▶ 5주차 2,580만 (1위) ▶ 6주차 2,630만 (2위) ▶7주차 2,630만 (2위) ▶ 8주차 2,590만 (2위) ▶9주차 2,600만 (1위) ▶10주차 2,540만 (1위) ▶ 11주차 3,010만 (1위) ▶ 12주차 2,540만 (2위)13주차 2,260만 (1위) ▶ 14주차 2,120만 (2위) ▶ 15주차 1,930만 (1위)

넷플릭스 역대 조회수 톱5 - 영어권 영화

*제목/조회수/시청시간 순

1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 325,100,000 / 541,800,000

2위 레드 노티스 - 230,900,000 / 454,200,000

3위 캐리 온 - 172,100,000 / 344,100,000

4위 돈 룩 업 - 171,400,000 / 408,600,000

5위 애덤 프로젝트 - 157,600,000 / 281,000,000

이번 주 영어권 영화 차트에는 신작들이 대거 진입하기는 했으나, 6위부터 9위까지는 기존 극장에서 개봉했던 작품들이고, 아마 다음주에는 절반 이상은 차트에서 사라질 작품들인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는 타일러 페리가 제작이 참여한 로맨스 드라마 <룻과 보아스>가 2위로 등장했습니다. 61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고, 주로 중남미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눈에 띄기는 합니다.

순위/제목
조회수
시청시간
차트인
1위(=) 결혼은 글쎄요 (독일)
8,900,000
15,800,000
2주
2위(N) 프렌치 러버 (프랑스)
8,100,000
16,400,000
1주
3위(N) 사마귀 (한국)
7,000,000
13,200,000
1주
4위(▲1) 전설의 화신 나라심화 (인도)
3,000,000
6,600,000
2주
5위(N) 사르다르의 아들 2 (인도)
1,900,000
4,700,000
1주
6위(▼3) 폴 포 미 (독일)
1,600,000
2,800,000
6주
7위(▼5) Saiyaara (인도) *
1,500,000
3,700,000
3주
8위(▼2) 남다른 변호사 (브라질)
1,400,000
2,200,000
2주
9위(N) Dhadak 2 (인도)
1,300,000
3,200,000
1주
10위(▼3) 고백의 역사 (한국)
1,300,000
2,700,000
5주

-비영어권 영화 차트에서 꽤 많은 히트작을 선보이는 나라가 독일입니다. 올 상반기에 액션 영화 <엑스테리토리얼>로 비영어권 차트에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 주에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독일 로맨틱 코미디 <결혼은 글쎄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어, 비영어 상관 없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워낙에 인기가 있는지라 늘 가려지기는 하고 있으나, 그래도 2주 연속 1위가 대단하기는 하죠.

이번 주 비영어권 영화 차트에 네 편의 신작 중에서 두 편은 인도 영화고, 나머지 두 편은 프랑스, 한국 영화입니다. 인도 영화는 인도에서 개봉하는 극장 영화들이 거의 넷플릭스 독점 배급이다보니 쉬지 않고 신작이 공급되는 느낌이이기는 하네요. 신작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차지한 작품은 오마르 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프렌치 러버>이고, 뒤이어 3위는 임시완 주연의 액션 영화이자, <길복순>의 스핀-오프 <사마귀>가 차지했습니다. 1위 국가수로만 따지면 15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프렌치 러버>가 가장 많은 1위 국가수를 기록했는데 순위는 2위로 아쉽게 1위 자릴 놓쳤고요, <사마귀>의 경우는 44개국 톱10 4개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위/제목
조회수
시청시간
차트인
1위(N) 통제할 수 없는 리미티드
8,200,000
48,800,000
1주
2위(=) 블랙 래빗 리미티드
7,000,000
52,900,000
2주
3위(N) 하우스 오브 기네스 시즌 1
5,200,000
35,700,000
1주
4위(▼3) 웬즈데이 시즌 2
4,400,000
34,200,000
8주
5위(=) 소년의 시간 리미티드
3,500,000
13,400,000
10주
6위(▼3) 타일러 페리의 뷰티 인 블랙 시즌 2
3,100,000
21,200,000
3주
7위(▲3) 헌티드 호텔 시즌 1
2,800,000
11,900,000
2주
8위(N) Raw: 2025 (9월 22일)*
2,300,000
4,500,000
1주
9위(▼3) 어느 날 월터 형제들과 살게 됐다 시즌 2
2,000,000
14,900,000
5주
10위(N) DOC: 닥터 라슨 시즌 1 *
1,900,000
13,600,000
1주

-<웬즈데이 시즌 2>의 파괴력이 기대 이하였던지라, 영어권 시리즈 차트는 계속해서 신작들이 1위 자릴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중입니다.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작품도 신작으로 토니 콜렛 주연의 리미티드 시리즈 <통제할 수 없는>이 차지했습니다. 사이비 집단과도 같은 교정 학교의 비리를 밝히려는 10대 청소년과 신참 경찰이, 이 학교의 설립자 에블린과 맞서는 이야기인데요. 토니 콜렛이 맡은 역할은 바로 이 의뭉스러운 학교의 설립자입니다. 전문가 평점은 꽤 괜찮은 편인데 오히려 일반 시청자 평점이 낮은지라 1위 자릴 계속해서 지키기는 힘들어 보이긴 하네요. <통제할 수 없는>은 이번 주 79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고, 1위를 차지한 국가는 단 네 곳에 불과합니다.

이번 주 1위에 오를 것으로 기대는 했으나, 그 기대는 무너진 주드 로, 제이슨 베이트먼 주연의 범죄 스릴러 <블랙 래빗>은 2주 연속 2위 자릴 지키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겠네요. 1위 자릴 노릴 수 있는 기회는 아마도 다음주가 마지막일 것 같은데, 그게 가능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3위도 신작으로 기네스 맥주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하우스 오브 기네스>가 차지했습니다.

순위/제목
조회수
시청시간
차트인
1위(▲1) 억만장자들의 벙커 시즌 1 (스페인)
10,300,000
75,600,000
2주
2위(N)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3 (일본)
8,500,000
55,900,000
1주
3위(▼2) 폭군의 셰프 리미티드 (한국)
6,000,000
94,600,000
6주
4위(=) 환상과 환장의 발리우드 시즌 1 (인도)
3,200,000
16,900,000
2주
5위(Re) Ángela 리미티드 (스페인)*
2,900,000
14,500,000
5주
6위(N) 손님 시즌 1 (콜롬비아)
2,700,000
38,000,000
1주
7위(Re)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1 (일본)
1,400,000
9,100,000
10주
8위(▼2) 향기로운 꽃는 늠름하게 핀다 시즌 1 (일본)
1,300,000
3,700,000
4주
9위(▼6) 그녀들이 죽였다 리미티드 (멕시코)
1,300,000
9,000,000
3주
10위(N) 크라임씬 제로 시즌 1 (한국)
1,100,000
5,900,000
1주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폭군의 셰프>의 자릴 빼앗은 작품은 지난주 2위로 등장했든 스페인 드라마 <억만장자들의 벙커 시즌 1>입니다. 전주 370만에서 이번 주 1,030만으로 조회수가 급등했고 이는 영어권 시리즈 차트를 합쳐도 가장 높은 조회수로 이번 주 글로벌 통합 차트 1위라는 이야기죠. 톱10 국가수와 1위 국가수에서 압도적으로, 87개국 톱10, 43개국 1위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이 시리즈로 인해 아쉽게도 눈 앞에서 1위 자릴 놓친 작품이 있으니 바로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3>입니다. 일본 오리지널 콘텐츠로는 드물게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기도 한데요. 이번 주 공개와 함께 8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통합 순위로봐도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고요. 시즌 1 역시 톱10에 재진입했네요.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3>도 87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으나, 1위를 차지한 국가수가 6개국에 불과해 <억만장자들의 벙커 시즌 1>을 제치진 못했습니다.

종영을 한 <폭군의 셰프>는 3위로 순위가 떨어졌고, 그 외 작품들 중에서는 콜롬비아의 스릴러 <손님 시즌 1>이 6위로, <크라임씬 제로 시즌 1>이 10위로 이번 주 차트에 첫 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순위
일본
크라임씬 제로 시즌 1
1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3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시즌 1
2
최강 음양사의 이세계 전생기 시즌 1
폭군의 셰프 리미티드
3
폭군의 셰프 리미티드
은중과 상연 리미티드
4
아름다운 그대에게 미남 파라다이스 시즌 1
퍼스트 레이디 시즌 1
5
방과 후 의사 -가을 2025-
우리들의 발라드: 2025
6
괴수 8호 시즌 2
소용없어 거짓말 시즌 1
7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1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 편
8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시즌 1
귀멸의 칼날: 도공 마을편
9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3
10
유리 심장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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